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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디자이너 다카다 겐조, 코로나19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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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안정민 기자]일본 출신의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다카다 겐조(高田賢三/Takada Kenzo)가 코로나19로 지난 4일 사망했다.

향년 81세인 겐조는  최근 프랑스 파리 뇌이쉬르센의 한 병원에서 코로나 19로 인해 입원해 투병생활을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1939년 일본 효고(兵庫)현 히메지(姬路)에서 태어난 겐조는 '패션의 나라' 프랑스로 진출 처음으로 성공을 거둔 일본 출신 패션 디자이너다.

여성복에서 시작해 남성복과 향수 등의 제품을 출시해 히트를 했다. 1993년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에 자신의 브랜드를 매각한 후 1999년 패션계를 떠나 일반인으로 생활해 왔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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