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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패패부산 온, 오프라인 이원화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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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박상태, 정승은 기자]부산국제신발섬유패션전시회가 2020 패패부산이라는 슬로건 아래 코로나 19로 인해 온, 오프라인 수주상담회와 오프라인 행사인 패션마켓으로 이원화 해 진행된다.

부산광역시가 가 주최하고 벡스코, 신발산업진흥센터,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 부산산업용섬유협회 등이 주관하는 이번 패패부산(PASSION&FASHION BUSAN)은 코로나 19 확산을 방지하고 국민보건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이같은 이원화 형태의 행사를 결정했다.

이에따라 신발산업진흥센터 주관으로 열리는 신발전시회의 경우 글로벌신발바이어 온라인수출대전을 온라인 비대면으로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실시하고 이어 MD초청상담회와 대-중소기업 동반성장상담회는 철저한 방역 아래 10월 30일 오프라인(대면)으로 진행한다. 

섬유소재기업과 패션기업들이 참가하는 부산국제섬유패션전시회는 전문관별 맞춤형 수주상담회와 섬유소재 기업-패션브랜드간 매칭 수주상담회를 10월 29일 오프라인(대면)으로 진행하고  패션-주얼리 협업 매칭 수주상담회는 10월 30일 오프라인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산업용섬유 전시회는 제품구매 상담회를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온, 오프라인을 병행해 실시한다.

트렌드 패션과 핫 아이템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오프라인 행사인 패션마켓은 10월 31일부터 11월1일까지 벡스코 제1전시장 3홀에서 열린다.

이 행사에는 국내 패션기업 120개사에서 신발, 패션(액세서리 포함), 뷰티 제품을 출품해 현장 판매를 펼친다.

패션마켓 행사 기간에 부대행사로는 라이브 커머스, 패션아트 체험, 음악공연, 토크쇼, 퍼포먼스 등이 진행된다.

패션마켓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때는 취소된다.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 최홍석 부회장은 "이번 패패부산은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시책에 맞춰 철저한 방역 아래 패션마켓과 수주상담회를 온, 오프 이원화로 진행해 어려움에 직면한 기업들이 알찬 성과를 올리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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