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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포.동] 글로벌 섬유가죽 패션 산업특구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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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윤성민 기자]경기북부에 상호 인접한 양주시(시장 이성호),포천시(시장 박육국),동두천시(시장 최용덕) 3개시(이하, 양포동)는 10월 12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글로벌 섬유가죽패션 산업특구(이하, 특구) 활성화 업무 협약’ 및 제1회 특구 운영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개최된 협약식은 양포동 특구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 체결을 통해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공동 대응 사업을 추진하여 양포동 특구 활성화 및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며, 나아가 국가 경제를 견인 할 수 있는 산업으로 육성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양포동 3개시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지정된 특구에 대한 개요와 주요 현안 사항을 보고 받고, ▲양포동 특구 발전 및 시행, ▲섬유분야 현안해결을 위한 공동 대응, ▲특구 사업비 부담, ▲양포동 특구 운영협의회 규약의 이행을 협력하기로 약속 했다.

협약 이후 곧바로 개최된 운영협의회를 통해 3개시는 기업에 실직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7명의 특별위원 위촉을 결정했으며, 현안 공동 대응 사업에 대한 구체적 논의를 통해 차년도 사업에 대한 내용과 지원 방향을 빠르게 확정 했다.

이같은 협약으로 양포동은 특구를 통해 지역 중추산업인 섬유,가죽, 패션산업을 중점 육성해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을 뿐만 아니라 코로나19에서 생존해 글로벌 섬유산업과 경쟁하고 있는 지역 섬유,가죽, 패션 기업들과의 상호 협력을 통해 지역 제조업의 부흥을 이끌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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