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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미 힐피거, 전 세계 브랜드 앰배서더들을 초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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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미 힐피거에서 브랜드 앰배서더와 함께 제작한24개의 티셔츠를 자선 경매를 통해 판매한다.

전 세계 24명의 타미 힐피거 친구들이 디자이너들과 가상 3D 디자인 세션을 통해그들의 개성을 담은 커스터마이징 티셔츠를 직접 디자인했다. 이 특별한 제품들은 오는 23일 catawiki 사이트에서 10일간 입찰형식으로 판매되고 한국 대표로는 마마무 화사가 참여한다.

이 제품들은 전 제작 과정에서 혁신적인 3D 디자인 툴을 사용하여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비대면으로 제작되었으며, 판매 수익은 세계 자연 기금 (WWF) 의 수자원 보호 프로그램에 기부된다.

3D 디자인은 브랜드가 지향하는 ‘Moving Forward Together(함께 앞으로 나아가자)’ 캠페인 비전의 일부이며, 화합의 힘을 발휘하고 전 세계의 크리에이티브한 커뮤니티가 아무것도 낭비하지 않고 모두를 환영하는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것에 영감을 주기 위해 고안된 캠페인이다.

24명의 타미 힐피거 앰배서더는 각각 패션, 음악, 엔터테인먼트 및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의 다양한 배경에서 왔다. 이는 디자이너 타미 힐피거가 자신의 브랜드를 설립 한 이래로 영감을 얻은 중요한 요소이다. Moving Forward Together 캠페인의 선구자이자 지지자인 그들은 3D 디자인 전 과정에 걸쳐 그들의 고유한 관심사, 열정 그리고 관점을 투여했다.

Moving Forward Together캠페인에 참여한 타미 힐피거 리스트는 아래와 같으며, 한국 대표로는 타미 진스 앰배서더 화사가 참여했다.

파올로 스텔라(Paolo Stella), 하이파 베세이소(Haifa Beseisso), 피에트로 보세리(Pietro Boselli), 캔달 해리슨(Kendall Harrison), 미켈라 드프린스(Michaela DePrince), 알튼 메이슨(Alton Mason), Calle y Poche, 제임스 털링턴(James Turlington), 오드리 힐피거(Audrey Hilfiger), 닐스 비서(Neels Visser), 메이다 다마얀티(Meida Damayanti), 하리마(Halima), 화사(Hwasa), 킷 버틀러(Kit Butler), 딜론(Dilone), 수주(Soo Joo Park), 재스민 샌더스(Jasmine Sanders), 자오 레이(Zhao Lei), 요시(Yoshi), 닷주(Dadju), 랄프 수프랜트(Ralph Souffrant,) 악셀 비첼(Axel Witsel), 리오넬로 보르기(Leonello Borghi), 게론 맥킨리(Geron McKinley)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전 타미 힐피거 앰배서더는 타미 힐피거의 가장 중요한 지속 가능성 비전을 기반으로 직물 낭비를 방지하기 위해 브랜드의 혁신적인 온라인 3D 디자인 툴을 사용하여 본인만의 스타일로 각각의 티셔츠를 직접 커스터마이징했다. 그들은 혁신적인 3D 설계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STITCH Design Lab과 함께 일대일 가상 교육 세션을 받았다.

2013년 이래로 타미 힐피거는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데 노력해왔다. 세계 자연 기금(World Wildlife Fund)과 협력하여 생산 시설 내에서 보다 지속 가능한 수자원 시스템을 개발하고 기업, 정부, NGO 및 지역 사회와 협력하여 물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한 장기 전략을 공동으로 설립해 왔다. Tommy Hilfiger와 세계 야생 동물 기금은 현재 중국의 타이후 호, 베트남의 메콩 강, 그리고 터키의 뷔유크 멘데레스(Büyük Menderes) 강 유역에서 물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타미 힐피거 SNS와 아래 해시태그 검색을 통해 더 알아 볼 수 있다. #TommyHilfiger, @TommyHilfiger, #TommyJeans and @TommyJe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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