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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페이스, ‘캐시미어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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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이화경 기자]재택근무와 화상회의가 일상화되고 집이나 집 가까운 곳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는 뉴 노멀(NEW NORMAL) 시대를 맞아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캐시미어 컬렉션’을 출시했다.

‘캐시미어 컬렉션’은 원마일웨어(ONE-MILE WEAR), 슬세권(슬리퍼+세권) 패션, 라운지웨어(LOUNGE WEAR) 및 애슬레저룩(ATHLEISURE LOOK) 등으로 일상에서 폭넓게 활용 가능하며, 올가을을 따뜻하고 편안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보인다.

‘섬유의 보석’이라고 불리며 고급 양복의 소재로 주로 쓰이는 캐시미어(CASHMERE)는 촉감이 부드러우면서 윤기가 나며 보온성이 좋다. 

노스페이스 고유의 기술 노하우에 천연 캐시미어 100% 소재가 더해져 탄생한 캐시미어 컬렉션은 재킷, 후드 및 팬츠 3종으로 구성되었고,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의 색상과 은은한 광택을 통해 고급스러움을 선사해주는 한편 부드럽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해준다.

대표 제품인 ‘시티 컴포트 캐시미어 후디(CITY COMFORT CASHMERE HOODIE)’는 남녀공용의 후디 스웨터로 감촉이 매우 부드럽다. 후디를 조절할 수 있는 스트링을 통해 외부의 한기를 효과적으로 막아줄 수 있고, 전면부의 포켓 적용으로 휴대폰을 비롯한 작은 물건들을 수납하기 좋다. 색상은 차콜과 라이트 베이지 2종이다.

풀 집업 스타일의 ‘시티 컴포트 캐시미어 재킷(CITY COMFORT CASHMERE JACKET)’은 간절기에는 아우터로 날씨가 더 추워지면 미들레이어로 활용할 수 있고, 고급스러우면서 스포티한 디자인을 통해서 실용성을 한층 높였다. 색상은 차콜과 라이트 베이지 2종이다.

루즈 핏의 조거 팬츠 디자인으로 출시된 ‘시티 컴포트 캐시미어 팬츠(CITY COMFORT CASHMERE PANTS)’는 재킷 및 후드의 상의 아이템과 함께 매칭하여 트렌디하면서도 편안한 스타일의 원마일웨어, 슬세권 패션 및 애슬레저룩을 완성시켜준다. 

편안한 착용감을 위해 허리 부분에 벤딩과 스트링을 적용했고, 여성용 제품과 남성용 제품을 따로 출시했다. 색상은 남녀 모두 차콜 및 라이트 베이지 2종이다.

영원아웃도어는 노스페이스의 캐시미어 컬렉션은 기존의 아웃도어 시장에선 찾아보기 힘들었던 차별화된 제품군으로서 편안함, 실용성 및 세련됨을 동시에 추구하는 최근의 소비 트렌드에 부합해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영원아웃도어 관계자는 "앞으로도 한층 세분화되고 다양해지는 소비자 니즈에 발맞춰 자연 친화적 천연 소재를 비롯해 자연 생분해 소재, 페트병 리사이클링 소재 등을 적용해 한층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밝혔다.[자료제공:뉴스와이어]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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