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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포어, 국내 첫 팝업스토어부터 매출 날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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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한인숙 기자]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공식 수입, 전개하는 글로벌 럭셔리 골프 브랜드 지포어(‘G/FORE)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내년 본격적인 론칭을 앞두고 신세계 강남점에 국내 첫 팝업 스토어를 오픈, 신발, 장갑 등 용품 위주의 판매임에도 9월 한 달간 골프 브랜드 매출 톱 순위권에 들며, 계획 대비 200%의 매출 성과를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코오롱FnC 관계자는 “SNS와 해외직구 등을 통해 지포어 브랜드를 기다려온 여성 영 골퍼들은 팝업스토어 이전부터 기대감을 모아왔고, 팝업스토어 성황도 이러한 기대감의 방증으로 확인된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팝업스토어 오픈 직후 일부 여성 골프화는 전 사이즈가 매진됐다. 시그너처 컬러글러브 또한 매진 후 재입고 수량도 빠르게 소진돼 가며 그 열기를 더하고 있다.
 
고객들의 절대적인 지지에 힘입어 팝업 스토어는 11월 1일까지 연장 운영한다.
 
특히 내년 봄여름 시즌부터는 국내 고객에 맞는 의류를 전개하며 토탈 컬렉션으로 국내 시장에 정식으로 진출할 예정이다.
 
코오롱FnC 골프사업부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지포어의 차별화된 디자인과 상품력을 국내 고객에게 검증 받았다”며, “앞으로도 골프 패션 트렌드를 선도하고 체계적인 기획 전략, 유통 등을 한층 강화해 골프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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