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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DC, 수요맞춤형 신소재 컬렉션에 지속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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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대구=구동찬 기자]대구섬유염색클러스터(DTDC : Daegu Textile Dyeing Cluster)는 오는 11월 18일(수)에 개최되는 ″제7회 수요맞춤형 신소재 컬렉션″에서 지속가능 섬유 공동관 참가를 통해 다양한 지속가능 섬유제품을 선보인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주최)와 한국섬유수출입협회(주관)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수요맞춤형 신소재 컬렉션은 글로벌 바이어가 요구하는 최신 개발소재를 한 자리에서 프로모션하는 차별화된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국내 섬유소재?패션(벤더)기업간 수주확대 및 신제품 공동개발 등 실질적인 성과가 매년 확대 되고 있다.


4대 소재전문기관인 DYETEC연구원(원장 최진환)은 신뢰성 인증기관인 FITI시험연구원(원장 전제구)과 공동으로 산업통상자원부/대구광역시/대구염색산업단지관리공단이 후원하는 ‘글로벌 환경기준 대응 친환경 섬유소재 제조 지원 사업’첨부1)의 일환으로 대구 소재 섬유염색가공 기업이 글로벌 환경기준 강화에 따른 시장 변화 대응 및 청정산업으로의 산업구조를 고도화할 수 있도록 클린팩토리 구축 및 ㈜컨트롤유니온코리아/TESTEX 등과 연계한 지속가능 섬유 인증 지원 등 지속가능 섬유소재 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유기농 섬유 전문기업인 ㈜네스프, 대한방직㈜ 및 bluesign 인증기업인 ㈜동진상사, ㈜부성TFC, 우일염직㈜ 등 11개 사업수혜기업 및 클러스터 회원사에서 생산한 지속가능 섬유소재 및 대표생산제품을 “지속가능 섬유 공동관”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지속가능 섬유 기업 육성지원을 위해 DYETEC연구원은 대구광역시와 연계추진중인 국토교통부 “도시경제기반형 재생사업”을 통해 2021년 4월에 완공예정인 기술창조발전소 내에 산업통상자원부 “물 없는 컬러산업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Digital textile printing 기업 지원을 위한 첨단 인프라를 구축하고, 관련기업을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2021년 7월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소재부품장비 테스트베드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최초로 초임계염색 설비를 대구염색산단에서 제공한 부지내 구축해, DTDC 회원사를 비롯한 중소섬유기업의 초임계염색 소재분야 연구활성화 및 사업화 지원을 통해 섬유산업의 청정산업화를 주도해 나아갈 계획이다.

지난해 6월 대구광역시 관계자 및 회원기업 운영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염색산업단지관리공단(이사장 김이진), DYETEC연구원, 대구경북패션칼라산업협동조합, 한국염색가공학회 4자간 MOA를 체결해 대구 섬유 염색 클러스터(DTDC)내 회원사를 대상으로 기업간 정보·기술 교류 및 신제품 개발, 품질마케팅, 환경규제분야 공동대응 등 클러스터 내 협력 네트워킹을 통해 대구지역 섬유 염색가공 산업의 동반성장을 목표로 공동홍보관 구축 및 공동생산제품 품질마케팅 지원, 환경규제 대응 등 민간주도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DYETEC연구원 김경환 본부장은 “최근 글로벌 기후 변화 대응, 에너지 안보, 친환경 산업 육성 등 전 세계적으로 저탄소 경제·사회로 이행되는 기류에 맞춰 대구섬유염색클러스터(DTDC)는 코로나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섬유산업의 청정산업화, 고부가가치화를 통해 섬유산업의 지속가능성을 선도해 나아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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