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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빨리 찾아온 추위에 내의 판매량 51%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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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와 독감에 최저 기온 10도 이하로 떨어지면서 내복 판매량 증가 매서워진 찬바람에 소비자들의 월동준비가 빨라졌다. 10월 평균 기온은 전년 동기 대비 2℃ 넘게 떨어졌고 이번 주 들어 서울은 첫 영하권을 기록했다. 빨리 찾아온 추위에 내의 판매량도 급증했다. 속옷 브랜드 「비비안」에 따르면 내의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5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저 기온이 10℃ 안팎으로 떨어진 지난달 13일부터는 일평균 내복 판매량이 약 65% 증가했다. 더 많은 패션엔 뉴스가 보고 싶다면,www.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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