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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아앤티, 대대적인 설비투자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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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리락샤 가동전경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대구=구동찬 기자]침장직물을 비롯해 교직 나일론 등 다양한 차별화직물 염색을 전개해 나가고 있는 신영아앤티(대표 김재용)가 최신 리략샤 설치 등 전면적인 설비 재구축을 통행 품질차별화에 주력하고 있다.

이 회사는 침장 등 고부가직물 위주로 염색가공을 해오면서 임가공 전문업체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데 이번에 대대적인 최신 생산 설비 구축을 통해 품질은 물론 생산성 향상이라는 두마리 토끼 잡기에 나섰다. 

이에따라 이 회사는 1차로 자동화 설비인 상동 포장기 설치에 이어 삼일산업 최신 리락샤 (2400 mm)를 설치해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리락샤  설치와 관련 이 회사 김재용 대표는 "침장제품의 수요가 광폭으로 늘어나고 있어 이에 맞는 설비 구축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설치하게 됐다"며, "침장 뿐만 아니라 다른 아이템들도 광폭 가공을 많이 해 나갈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이와함께 이 회사는 텐터기의  크립 및 체인 교체 등을 통해  전면 리모델링을 실시하고 있으며  CCK, CCM 등 실험장비에도 집중적인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신영아앤티는 리략샤 등 대대적인 설비 투자가 마무리 됨에 따라 고부가 침장직물을 비롯해 교직, 나일론, 스판직물의 광폭 염색을 소화할 수 있게 됨과 함께 품질과 생산성 향상에 주력할 수 있게 됐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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