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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겨울자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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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혼자 산다’ 369회 방송캡쳐>

갑작스럽게 찾아온 쌀쌀한 날씨로 인해 아우터 없이는 찬 바람을 막기에 역부족이다. 이때 세련된 디자인의 울 자켓을 활용하면 보온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을 수 있을 것. 이에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겨울 자켓 코디를 소개한다.

<사진제공=쉬즈미스>

울 자켓은 일반적인 코튼 소재 자켓에 비해 보온성이 뛰어나 가을은 물론, 겨울에도 많은 사랑을 받는 패션 아이템이다.

먼저 벨트 디테일이 들어간 포멀한 느낌의 자켓은 오피스룩에 맞는 세련된 스타일링에 제격이다. 모델 한혜진이 착용한 오버핏 핸드메이드 울 자켓은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쉬즈미스의 20 F/W 제품으로 셔츠형 스타일로 캐쥬얼하면서도 트렌디한 무드를 자아낸다.

<사진제공=베스띠벨리>

‘벨트 자켓’은 벨트 디테일로 포인트를 줄 뿐만 아니라 허리 라인을 잡아 늘씬해 보이는 효과를 준다. 이때 셋업 팬츠를 함께 활용하면 도시적인 감성의 ‘셋업 수트’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사진제공=베스띠벨리>

데일리룩으로 활용하기 좋은 캐주얼한 무드의 카라 버튼 자켓은 어떨까. 트렌디한 오버사이즈로 제작된 스타일의 코트는 다양한 이너아이템과 레이어드가 가능해 영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베스띠벨리 관계자는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간절기에 울 자켓 하나만 제대로 활용해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라며 “베스띠벨리가 제안하는 울 자켓 코디 방법을 통해 감각적인 겨울 자켓 스타일을 완성해보자”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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