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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울긋불긋 화난피부 이젠굿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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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 제일 우선이지만 저는 다시 태어나면 제 성난피부를 다시 갈아엎고 싶다는 생각을 진짜 많이 했어요.학창시절 부터 유난히 홍조기가 있어서 별명이 다양했는데붉은결을 잠재우는데 진짜 어렵고 굉장시 스트레스였어요.사춘기때 호르몬의 변형으로 인해서 얼굴에 지저분하게올라오는 것들로 제 자존감을 떨어뜨렸고 지금까지도성인이 된 저는 얼굴 울긋불긋 한것이 남아있더라고요.흔히 어른들이 대학교 가면 좋아진다고 하는데 반신반의하다가 아니라는 걸 깨닫고 나서 정신이 번뜩 들더라고요.왠지 제 스스로 해결하지 않으면 앞으로도 얼굴 울긋불긋한것들과 함께 해야한다는 것에 불안하기도 했어요.그래서 좋다는.......
Kai Pil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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