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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이어 추자도까지… 섬에 버려진 페트병이 패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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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제주특별자치도, 효성티앤씨,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제주삼다수) 등과 함께 국내 최초로 제주 폐페트병을 재활용한 제주 에디션을 통해 한 차례 호응을 얻은 바 있는 플리츠마마(PLEATS MAMA)가 추자도 삼다수 폐페트병으로 만든 패션 아이템 ‘추자 에디션’ 2종을 출시했다.추자도의 명소로 꼽히는 나바론 절벽에서 영감을 받은 뉴 컬러로, 은은한 그레이톤과 퍼플의 조화가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투웨이 쇼퍼 추자’와 바람이 허락하는 섬 추자도의 영감을 받아 보온성을 높인 블랭킷 ‘추자요’가 대표제품..판매 수익금을 활용한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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