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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 구분하는 스마트 테이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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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 키위, 자몽 같은 비금속성 물질을 감지해 낼 수 있는 스마트 패브릭이 미국에서 개발됐다. 테이블을 보호하기 위해 덮는 식탁보이면서 동시에 여러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활용이 기대되는 패브릭이다.커패시티보(Capacitivo)라는 이름의 스마트 패브릭은 기본적으로 전하(electrical charges)의 변화를 감지하는 원리를 활용해 다양한 모양과 크기의 아이템을 구분한다.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와 다트머스 대학교가 함께 진행한 연구다.아보카도에서 신용카드까지 다양한 물질을 감지할 수 있다고 한다.기존의 패브릭 센싱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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