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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로 감성 타고 나타난 숏패딩 전성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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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볼컴>

급격히 떨어진 기온에 옷깃을 여미게 되는 요즘 다운재킷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그중 주 소비 타깃이 된 MZ 세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키워드는 단연 ‘편안함’과 ‘실용성’이다. 이에 아웃도어 브랜드부터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까지 다양한 다운재킷을 적극 출시하고 있다.

<사진출처=왼쪽부터 나우, 파타고니아, K2>

경량 패딩은 일교차가 큰 날씨에도 가볍게 툭 걸치기 좋으며 캐주얼한 무드부터 페미닌한 무드까지 매치하는 아이템에 따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겨울철 가장 사랑받는 아이템이다.

<사진출처=볼컴>

스포티브 스트리트 브랜드 볼컴은 이번 시즌 숏패딩 트렌드에 맞춰 가벼우면서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과 비비드 컬러가 돋보이는 숏패딩 시리즈를 선보였다. 볼컴 숏패딩 라인은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에 걸맞게 스노우보드와 스케이트보드 기술에서 네이밍 모티브를 얻은 ‘알리’와 ‘널리’를 포함, 총 5가지 다채로운 스타일의 숏패딩이 출시되었다.

‘나우’는 저데니어 초경량 소재를 사용하여 가벼운 착용감은 물론 몽글몽글한 텍스처와 더불어 은은한 광택감이 있는 소재로 젊고 트렌디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켰으며, 다양한 컬러로 개성을 추구하는 MZ 세대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아웃도어 브랜드 ‘파타고니아’에서는 가벼운 나일론 셸을 사용하여 보온성이 무게 대비 뛰어난 제품을 출시하며 활동성이 높은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K2’에서도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하여 가볍고 편안함은 물론 재봉선을 없애 콜드 스팟이 없는 제품을 선보이는 등 패션 업계에서는 캐주얼부터 워크웨어까지 활용도 높은 스타일의 경량 패딩을 출시하고 있다.

<사진출처=왼쪽부터 네파, 피엘라벤, 커버낫>

패션업계 큰손으로 자리 잡은 MZ 세대는 뉴트로 감성의 클래식한 디자인의 아이템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스타일에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에서는 패딩과 플리스를 결합한 패리스를 출시했다. 단순한 리버서블 스타일이 아닌 카무플라주, 체크, 컬러 블록까지 다양한 디자인이 추가되어 평범함을 거부하는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스웨덴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피엘라벤’에서는 상반되는 두 컬러를 모두 즐길 수 있는 패커블한 부피의 리버서블 패딩을 선보였으며, 배럴즈의 캐주얼 브랜드 ‘커버낫’ 또한 양면에 상반된 패턴과 아웃포켓 디테일을 다르게 제작하여 하나의 아이템으로 두 가지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어 최소한의 아이템으로 다양한 무드를 보여줄 수 있는 데이웨어를 원하는 MZ 세대의 취향 저격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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