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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로고부터 미니 사이즈 로고까지, 색다른 ‘로고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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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렌티노

발렌티노는 브랜드 헤리티지인 ‘브이로고’를 더욱 과감하게 재해석하고 있다. 브이로고는 메종의 아카이브에서 영감받은 ‘V’자 로고에 타원을 더한 레터링 포인트로, 지난 50년 전부터 시작된 발렌티노의 상징적인 로고다.

발렌티노는 지난해 브이로고를 한층 현대적으로 변주한 브이링백과 브이슬링백을 출시했고, 올해 초 가방 전면에 맥시한 사이즈의 브이로고를 장식한 슈퍼비백을 선보이기도 했다. 슈퍼비백은 확대된 앤틱 브라스 소재의 브이로고로 대담함을 한 번 더 강조했으며, 블랙, 루즈, 루빈, 셀레리아 컬러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 MLB

MLB는 프리미엄 라인인 모노그램 컬렉션의 20FW 시즌 룩을 공개했다. 뉴트로 감성을 그대로 담은 MLB의 모노그램 컬렉션은 150년 이상의 헤리티지를 지닌 MLB 모노그램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뉴욕 양키즈 팀의 대표적인 레터링 ‘NY’의 쿠퍼스 서체를 반복적으로 패턴화해 다양한 아이템 곳곳에 장식했다.

올해는 후리스, 맨투맨, 가디건, 볼캡, 크로스백, 스니커즈 등 지난해보다 더 다채로운 제품군으로 선택지를 넓혔다.

이와 함께 조세호와 배우 홍지윤이 MLB 모노그램 컬렉션을 착용하고 패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슈퍼 리치 인플루언서 조세호와 그의 여자친구가 보내는 평범한 하루를 콘셉트로, 두 사람은 모노그램 컬렉션을 활용해 멋스러운 커플룩을 연출했다.

# 페트레이

이탈리아 감성의 프리미엄 브랜드 페트레이가 국내 리론칭했다. 알프스 몽블랑의 가장 매력적인 능선 중 하나의 이름에서 착안한 페트레이는 2002년 이탈리아 토스카나에서 몽클레르 초창기 멤버들이 설립한 브랜드로, 완벽한 라인과 뛰어난 퀄리티의 프리미엄 아우터 덕분에 글로벌에서 인기가 높다.

페트레이의 로고는 세 개의 레드 원형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팔뚝 부분에서 시선을 사로잡는 이 시그니처 로고는 몽블랑의 가장 아름다운 봉우리를 상징하며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담고 있다.

국내 리론칭과 함께 현대백화점 본점, 갤러리아백화점 매장을 차례로 오픈한 페트레이는 이달 코엑스 SM타운 아티움의 국내 최대 규모 옥외광고 디지털 LED 전광판에 2020 F/W 시즌 캠페인 영상을 공개하며 더욱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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