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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롤, 하나를 사더라도 후회 없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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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락이 있는 취향과 제안, 그것이 만들어내는 가치와 경험을 오프라인에서 제공하는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스트롤(STROL-대표 여준영)이 갤러리아 백화점과 만났다. 취향 좋은 남성들을 위한 스트롤의 철학이 압구정 갤러리아 백화점 동관 4층 지스트리트494옴므(G.STREET 494 HOMME)에 그대로 옮겨진다.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는 스트롤의 조명, 가구, 예술품, 피규어, 주방용품, 패션, 악세서리, 그루밍, 스테이셔너리 등 세련된 남성에게 필요한 라이프스타일 전반의 아이템들을 만나볼 수 있다. 다양한 브랜드 및 아티스트와 협업을 진행하는 스트롤답게 대부분의 제품들이 스트롤 익스클루시브이거나, 스트롤이 아니라면 한 자리에서 만나보기 쉽지 않은 제품들이다.

스트롤의 여준영 대표는 매장의 핵심 철학 중 하나가 “하나를 사더라도 후회가 없을 제품만을 선별하고 맥락있게 제안한다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카테고리 별로 최고 품질의 제품을 엄선해서 들여오고, 그 하나의 제품을 어떻게 선별하고 어떤 방식으로 소개하게 되었는지의 이야기가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된다는 점에서 스트롤은 하나의 오프라인 매거진과도 같은 공간이다. 이번 G.STREET 494 HOMME의 팝업스토어에는 이런 스트롤의 특징들이 곳곳에 이스터 에그처럼 숨어있다.

럭셔리 프랑스 조명 세르주 무이(Serge Mouille), 정교한 자동차 모형 아말감 콜렉션(Amalgam Collection), 뉴욕의 친환경 핸드메이드 스니커즈 페이트(Feit), 프리미엄 스테이셔너리 더블유엠에스앤코(WMS&Co.), 컬러밴드의 중첩으로 소통을 이야기하는 한국의 대표 추상화가 하태임작가의 한정판 작품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최고 품질의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스트롤의 팝업 스토어는 11월 27일 금요일부터 12월 30일 수요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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