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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디한 데일리 룩, 스타들의 뉴트로 숏패딩 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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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뉴트로 열풍이 계속되고 있다. 뉴트로 트렌드는 자신의 취향과 가치를 적극적으로 표출하는 MZ 세대에게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 스타들의 뉴트로 숏패딩 스타일링을 소개한다.

1. FCMM-이광수

사진 속 이광수는 스포티함을 강조한 FCMM 클럽 푸퍼 숏패딩을 착용했다.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투 웨이 지퍼와 밑단의 조임 끈으로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이다. 여기에 브라운 계열의 베이지 컬러를 활용하면 따뜻하고 편안한 캐주얼 룩으로 연출할 수 있다.

2.커버낫 –문별

걸그룹 마마무 문별은 최근 개인 SNS를 통해 오버핏 숏패딩을 착용한 모습을 공개했다. 문별이 착용한 커버낫 유러피안 구스다운 스톰 파카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다양한 코디를 아우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베이직한 스타일을 기반으로 절개 선의 간격이 넓어 스트릿 룩은 물론, 등산, 캠핑 등 아웃도어 룩에도 제격이다.

3. 머렐 –허영지

SNS 속 가수 겸 배우 허영지 또한 스포티한 실루엣의 페이즐리 리버시블 패딩을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허영지가 착용한 머렐 오버핏 페이즐리 리버시블 헝가리구스 다운은 스포티한 핏, 흔치 않은 컬러와 트렌디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넉넉한 핏과 독특한 안감의 페이즐리 문양을 활용해 색다른 연출이 가능하니 참고할 것.

4. 디스커버리-효민

꾸민 듯 안 꾸민 듯 내추럴한 느낌을 연출하고 싶다면 효민의 개인 SNS를 참고해보자. 사진 속 효민이 착용한 디스커버리 에버튼 RDS 다운 오버핏 숏패딩은 투 웨이 지퍼 형식으로 위아래 길이를 다르게 조절 가능해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스트릿 패션 트렌드로 인기인 조거팬츠, 스니커즈와 함께 매치하면 힙한 데일리 룩으로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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