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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부터 매장 오픈까지’ 겨울 남자를 위한 패션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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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트·아노락·플리스··· 신규 컬렉션

<사진제공=빨질레리>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남성복 빨질레리가 국내 재상륙과 동시에 20FW 컬렉션을 론칭했다. 4대 비접착 수트 브랜드 중 하나인 빨질레리는 전통적인 장인 정신과 현대적인 생산 방식을 결합해 완벽한 핏과 최고급 소재의 제품을 완성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빨질레리 리론칭을 전개하는 유로물산은 “이탈리안 클래식을 대표하는 빨질레리가 국내 신사복을 선도하는 리딩 브랜드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빨질레리는 현대백화점 목동, 롯데백화점 잠실, 강남, 신세계백화점 동대구점 등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제공=노비스>

노비스가 NBA 챔피언 서지 이바카와 함께 특별한 캡슐 컬렉션을 선보였다. 서지 이바카는 콩고 출신의 NBA 스타로, 현재 토론토 랩터스 센터로 활약하고 있으며, 탁월한 패션 감각으로 패션계의 베스트드레서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서지 이바카의 옷장 속에서 영감받은 모던한 스타일과 컬러 팔레트를 중심으로 활용도 높은 레이어드 아이템으로 구성했다. 겨울 시즌에 유용한 파카, 아노락, 베스트부터 모자, 스카프 등 총 8종의 리미티드 에디션을 론칭할 예정이며, 11/19 전 세계 동시 공개된다.

<사진제공=H&M>

H&M은 남성들의 포근한 겨울을 위해 스타일과 보온성을 겸비한 스마트한 히트 업 테크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 컬렉션은 새로운 경량 기술인 써모라이트®를 사용했는데, 최신 보온 기술인 써모라이트®는 따뜻한 단열층을 만들어 보온성이 뛰어난 초경량 중공섬유다.

덕분에 모든 계절에 레이어링하여 따뜻하게 입을 수 있으며, 일반 스트리트 스타일에 어울리는 파일, 플리스 소재와 다양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11/12부터 전국 H&M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 SSG 닷컴에서 구매할 수 있다.

# 새롭게 오픈한 남성 부티크

<사진제공=알렉산더 맥퀸>

알렉산더 맥퀸은 국내 첫 남성 부티크를 오픈했다. 갤러리아백화점 EAST 명품관 4층에 자리한 이번 부티크에서는 알렉산더 맥퀸의 남성복과 액세서리를 한 번에 만날 수 있다.

알렉산더 맥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사라 버튼과 건축가 스밀한 라딕과의 협업으로 구상된 부티크는 하우스의 가치인 독보적인 전통 기술과 혁신적인 디자인을 담았으며, 부티크 곳곳에 맥퀸 룩을 입은 마네킹을 배치해 런웨이 컬렉션의 서사를 드러냈다. 특히 빛을 반사하는 원통형 유리 안에 피팅룸을 두고, 그 바깥은 맥퀸 런던 스튜디오에서 특별 제작한 직물로 감싸 특별함을 더했다.

<사진제공=로로피아나>

로로피아나는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에 남성 매장을 열었다. 새롭게 오픈한 이번 매장은 이탈리안 감성이 녹아있는 따뜻한 인테리어가 특징으로, 로로피아나 패브릭과 우드 소재의 사용, 정교한 디테일로 완성된 공간은 한층 편안하고 프라이빗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곳에서는 브랜드의 혁신 기술과 철학을 바탕으로 한 최고급 소재의 남성 의류, 백, 슈즈, 스카프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컬렉션을 선보인다. 로로피아나는 이번 매장 오픈을 기념해 브랜드 시그니처인 그란데우니따 캐시미어 스카프에 메탈 또는 레더 소재의 이니셜, 심볼을 새겨주는 퍼스널라이제이션과 스니커즈 맞춤 오더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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