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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 재생 나일론 프로젝트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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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패션 하우스 프라다가 올해 재생 섬유 프로젝트 '리-나일론(Re-Nylon)'을 확대한다. 재생 나일론인 리-나일론으로 만든 남성 및 여성용 레디-투-웨어, 풋웨어, 액세서리를 선보인다.리-나일론은 2019년 처음 캡슐 가방 컬렉션을 통해 선보여졌다. 6개의 클래식 프라다 백 스타일이 섬유 기업 아쿠아필의 에코닐 원사로 만든 섬유로 소개됐다. 프라다는 모던 럭셔리로서 기업을 상징하게 된 섬유 나일론을 100% 지속가능한 리사이클 소재로 대체해 나갈 계획을 지난해 발표했다.2021년 말까지 기업이 사용하는 모든 버진 나일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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