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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연말, 소중한 이를 위한 선물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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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한 해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한해를 정리하고 마감하는 연말, 정신 없이 쏟아지는 업무와 각종 모임에 바쁜 나날을 보낼 시기이다. 연말을 맞아 소중한 사람, 혹은 나 자신에게 선물할 아이템을 고민하고 있다면 다음과 같은 선물은 어떨까.

친환경 니트웨어 브랜드 ‘세컨스킨(SEKANSKEEN)’에서 20FW 캐시미어 머플러를 출시하고 이니셜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를 제공한다.

세컨스킨의 기술로 만들어낸 이니셜 커스터마이징은 캐시미어 머플러에 원하는 이니셜을 새겨 하나뿐인 특별한 머플러를 완성하여 소장 가치를 높이고 오래 간직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아이템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머플러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는 세컨스킨 온라인 스토어와 오프라인 매장에서 가능하다. 주문 방식은 머플러 종류와 컬러, 사이즈를 선택한 후 원하는 이니셜을 맞춤 설정하면 된다. 이니셜은 영문 대문자로 입력 가능하며, 이니셜 개수는 2개 또는 3개 중 선택할 수 있다. 주문 제작 방식으로 배송까지는 약 10일 정도 소요된다.

세컨스킨의 머플러는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선물용으로도 제격이다. 특히, 이니셜 커스터마이징으로 특별 제작되는 한 사람을 위한 머플러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및 연말 선물로도 추천할 만하다.

조이그라이슨은 겨울 신상품으로 사첼백과 퀼팅백 라인을 강화하면서 스타일과 실용성을 중시하는 3040 여성 타겟을 위한 아이템을 확장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마고(Margot)’ 라인에 스타일이 다양해졌는데, ‘마고 클래식(Margot Classic)’은 포멀한 사첼백 스타일로 소프트한 형태에 크록 엠보 소가죽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배가시킨다. 또한 ‘마고 글램(Margot Glam)’은 볼륨감 있는 퀼팅 패턴이 특징인 숄더백 스타일로 은은한 광택감과 크링클 가죽 소재의 빈티지한 분위기가 세련되고 여성스러운 룩을 완성한다.

여기에 단단하고 간결한 실루엣으로 인기가 좋은 ‘마고’ 사첼백은 겨울 시즌감이 돋보이는 ‘어스(Earth)’, 블랙(Black)’ 등 신규 컬러를 추가로 구성했다.

프렌치 스타일 주얼리의 대명사 아가타(AGATHA PARIS)에서 빈티지 무드의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실버 925 소재의 스터드 이어링 Vintage CZ(빈티지 CZ) 라인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볼드한 큐빅이 로즈 골드 컬러와 어우러진 심플하면서도 화려한 이어링으로, 다가올 연말 모임을 위한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 할 수 있다. 원형 블루 큐빅이 돋보이는 정사각형 스터드 이어링엔 깔끔한 매력의 블랙 투피스를 함께 매치하여 시크한 스타일링을, 다양한 크기의 사각형 큐빅이 돋보이는 스터드 이어링에는 화이트 원피스를 함께 매치하여 여성스러우면서 화려한 매력을 자아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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