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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레이, 21SS 리미티드 에디션 ‘리사이클 프로젝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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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페트레이(PEUTEREY)>

이탈리아 럭셔리 패딩 브랜드 ‘페트레이(PEUTEREY)’가 특별한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였다.

<사진제공=페트레이(PEUTEREY)>

페트레이는 세대의 가능성을 유지한 채 인간과 환경자원을 보호하고 강화하며 더 나아가 지속 가능한 발전을 보장 하기 위해 페트레이의 일상적 작업에 영감을 주는 모토 ‘A better future is our everyday challenge (더 나은 미래는 우리의 일상적인 도전)’을 바탕으로, ‘PEUTEREY RECYCLE’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프로젝트 시리즈는 경제 순환의 원칙에 따라 비축재고들을 처분하는 환경친화적 요소 및 폐기물을 감소시키는 데 궁극적 목표를 삼아 탄생되었다. 디자이너 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Federico Curradi’가 아카이브 소재와 GRS(Global Recycle Standard의 약자이며, 재생섬유의 원료부터 원사, 원단, 최종 제품까지 각 과정별 리사이클 원료의 사용, 함량 확인, 사회적, 환경적 기준을 확인하는 인증 기준)에서 인증한 다운 소재를 사용해 리미티드 에디션 다운 자켓을 제작했다.

브랜드의 고유한 기능적 노하우와 근본적인 가치를 구체화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창고에 있는 원재료를 재사용하는 것에 대해 창의적으로 생각해왔으며, 캔버스, 액세서리, 패딩 및 천을 재활용 & 믹스 앤 매치해 새로운 형태로 만들어내며,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기념하고 시대를 초월한 다운 자켓을 선보였다.

“MIX” 모델은 프레시하고 영한 스타일의 메트로폴리탄 스포츠웨어 남성 다운 자켓이며, “MATCH” 모델은 페트레이의 오리지널 스타일을 유니크하게 재해석한 아이코닉한 여성 다운 자켓이다. 두 모델 모두 페트레이의 고유한 장인 정신으로 제작되었으며, TUSCAN의 Mantovani와 협업해 매년 새로운 소재와 형태를 선보일 예정이다.

페트레이는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Federico Curradi의 예술적 지도 하에 Dione Roach 감독이 제작한 리사이클 프로젝트 컬렉션을 담아낸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버려진 산업현장에서 촬영되었으며, 길거리 캐스팅된 모델들이 나무, 식물과 천더미들 사이에서 매력적인 컨템포러리 댄스 퍼포먼스를 펼치는 모습을 담아냈다. 이번 캠페인은 자연 자원의 무책임한 소비를 막기 위해 시작되었으며, 버려지고 낭비되고 있다고 생각했던 곳도 아름답고 유용하며 새로운 무언가가 탄생 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 여겨질 수 있음을 영상을 통해 보여줬다.

한편, 페트레이 리사이클 프로젝트 아이템은 21 F/W 시즌 컬렉션에 소개될 예정이지만 2020년 11월에 선공개 하여, 페트레이 이탈리아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온라인 패션 럭셔리 플랫폼 ‘파페치(Farfetch)’에 독점 판매 중이며, 오프라인 매장으로는 ‘Only Korea Exclusive’로서 21SS 아이템으로 한국에서 최초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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