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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컬러 아이템으로 ‘코로나 블루’ 달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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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희가 슬림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겨울 화보를 공개했다.

김태희는 여성복 브랜드 겨울 패션 화보를 통해 여성스럽고 세련된 무드를 한껏 드러냈다. 김태희가 입은 다운 점퍼는 올리비아로렌 제품으로 베이지, 옐로우 컬러 등 밝은 컬러로 구성됐으며, 포인트 절개 라인과 별도 벨트를 구성해 코트를 능가하는 슬림한 실루엣을 보여준다.

김태희가 입은 롱 구스 다운은 트렌드 컬러인 ‘얼티미트 그레이’ 컬러의 슬림 핏 구스 다운으로, 은은한 컬러감의 블루 폭스 퍼를 사용해 고급스럽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자아낸다. 베이지 컬러의 롱 구스 다운 사파리 점퍼는 기하학적인 모양의 앞 주머니가 포인트로 가미돼 디테일이 있는 제품이다. 뒤쪽 허리 라인에는 절개 라인이 있어 보다 슬림한 라인을 강조할 수 있으며, 벨트가 별도로 구성되어 있어 다양한 실루엣을 연출할 수 있다.

2021년 팬톤 트렌드 컬러, 밝은 옐로우 컬러 ‘일루미네이팅’에 부합하는 ‘덕 다운 점퍼’ 제품컷_제공: 올리비아로렌

한편, 이번 올리비아로렌 신상품은 색채 연구소 팬톤이 2021년 트렌드 컬러로 선정한 ‘얼티미트 그레이(Ultimate Gray)’와 밝은 옐로우인 컬러, ‘일루미네이팅(Illuminating)’ 등에 부합하는 밝은 컬러감이 주를 이뤘다. 두 색상 모두 회복과 희망, 긍정의 뜻을 담고 있어 코로나 블루(코로나19와 우울감(blue)이 합쳐진 신조어)를 호소하는 이들에게 위로가 되고 있다.

세정 올리비아로렌 관계자는 “멀티 패션 트렌드에 따라 보온성을 강조한 다운 점퍼도 코트처럼 멋을 낼 수 있는 스타일의 가볍고 슬림한 디자인이 인기”라며, “올리비아로렌 이번 제품들은 우아한 절개라인으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면서도 동시에 힙라인을 덮는 길이로 보온성까지 챙길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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