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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소통 위한 몽클레르의 틱톡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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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클레르(MONCLER)가 글로벌 SNS 채널인 틱톡을 통해 #MonclerBubbleUp 해시태그 챌린지를 진행 했다. 

찰리 다멜리오(Charli D’Amelio), 벨라 포치(Bella Poarch), 마이클 레(Michael Le) 그리고 애비 로버츠(Abby Roberts)와 같은 글로벌 틱톡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챌린지를 진행하며 차세대 독창적 콘텐츠에 목소리를 부여한다. 이 챌린지는 뉴미디어를 접하는 새로운 대중들에게 몽클레르만의 독창적인 방식으로 브랜드가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을 직접적으로 표현하고 온기와 활기를 불어 넣도록 했다.

 항상 새로운 소통 방식을 추구하는 것은 몽클레르의 DNA 속에 내재되어 있으며, 이는 디지털 시대 현대 소비자들의 다양성을 인정하는 새로운 사업 모티브로 탄생한 몽클레르 지니어스 크리에이티브 허브를 통해 확연히 드러난다. 

소통 방식이 점점 진화함에 따라 그 플랫폼과 디지털 언어도 발전한다. 몽클레르는 이 변화의 여세를 활용하기 위한 플랫폼으로 틱톡을 선택했으며, 이 챌린지를 실시하며 몽클레르의 아이코닉한 스타일들을 새로운 세대에 편입시키고자 한다. Z 세대와 진솔한 대화를 나누기 위해 시작하는 이 챌린지는 그들의 창조적 목소리에 힘을 실어주고, 몽클레르라는 유서 깊은 브랜드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오늘 부로 #MonclerBubbleUp 해시태그는 전 세계적으로 20억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이 챌린지는 24hrs와 타이 달라 사인(Ty Dolla $ign)이 함께한 ‘버블(Bubble)’ 트랙을 배경으로, ‘버블 업’ 느낌을 기반으로 한다. 이는 바로 몽클레르의 대표적인 다운재킷을 몸에 걸칠 때 느끼는 착용감이나 분위기 감정으로,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와 겨우내 머물고픈 아늑한 캡슐과도 같은 것들을 상징한다. 사용자들은 몽클레르 재킷의 건축적인 형태에서 영감을 받은 ‘버블’을 표현할 수 있는 소재로 자기 자신을 감싸며 이런 감정을 담아내야 한다. 그 ‘버블’은 침낭 혹은 매트리스나 나뭇잎이 될 수도 있으며, 틱톡을 통해 독창적인 방식으로 이를 몽클레르 재킷으로 변신시켜야 한다.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클라이언트 어드바이저를 비롯한 몽클레르 네트워크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이 챌린지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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