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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 대한니트협동조합연합회-최현규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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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년(辛丑年) 새해가 밝았습니다.소는 우직하며 꾀를 부리지 않고 부지런함의 상징으로 소의 해를 맞아 작은 일에 일희일비 하지 않고 주어진 현실에 열심을 다해 니트기업인의 가정과 기업에 행복이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지난 경자년 한해는 너무나 힘든 한해 였습니다. 전대미문의 코로나19라는 괘질병이 중국 우한에서 발원하여 전 세계와 특히 우리나라 전국을 강타하여 바이러스와의 전쟁이 현재까지 진행형임은 물론이고 기나긴 장마와 잦은 태풍으로 감당하기 어루울 만큼의 고통을 감내하며 여기까지 왔습니다.설상가상으로 정부에서는 금년부터 시행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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