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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 발렌티노의 새로운 얼굴, 젠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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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이자 가수인 젠다야가 메종 발렌티노의 새로운 얼굴로 발탁되었다. 브랜드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이미지를 연결하며 브랜드의 가치와 코드를 새롭게 정의하는 피엘파올로 피춀리에게 젠다야는 그의 동시대적인 로맨티시즘을 대표하는 아이콘이다.

현대적 공동체 속에서 정체성에 대한 인식은 피춀리의 창의적 업무에 꼭 필요한 요소로, 이는 개인의 비전이 현실속에서도 시적이도록 해주는 힘을 가진다. 공감, 인지, 포용, 및 동시대적 낭만주의는 크레이티브 디렉터인 피춀리가 발렌티노 커뮤니티에 강조하는 가치이다.

젠다야와 피엘파올로 피춀리는 가장 능동적인 방식으로 자신이 생각하는 세대의 정체성의 가치를 공유한다.

“발렌티노의 새로운 얼굴로 자연스레 젠다야를 선택했다. 현재의 발렌티노를 완벽하게 구현하고 표현하는 사람이다. 자신의 재능과 작품을 통해 자신 스스로와 본인의 가치, 현 세대를 표현하는 파워있는 젊은 여성이다.” 라고 피엘파올로 피춀리는 말했다.

한편, 젠다야는 “발렌티노의 얼굴로 선정되어 영광이며 피엘파올로와 발렌티노 팀과 일을 함께 시작하게되어 매우 기쁜 마음이다.” 라며 발렌티노와 함께하는 기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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