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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그녀들의 럭셔리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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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주상 복합 아파트에서 벌어지는 욕망에 가득 찬 복수 스토리로 연일 화제를 이어가고 있는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매 회 럭셔리한 패션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펜트하우스의 세 여주인공의 스타일을 알아보자.

욕망의 프리마돈나, 김소연의 카리스마 넘치는 스타일링

(출처=SBS 방송 캡처, 막스마라)

청아 재단의 이사장으로 다양한 수트 스타일링을 선보이는 천서진 역의 김소연이 선택한 강렬한 레드 컬러 수트는 막스마라 2020 리조트 컬렉션 제품으로, 버튼 컬러와 비슷한 골드 톤의 체인 벨트를 매치해 스타일링의 포인트를 더했다.

상류 사회 입성을 꿈꾸는 유진의 럭셔리한 액세서리 스타일링

(출처=SBS 방송 캡처, 불가리)

성악가를 꿈꾸는 딸에게 가난을 물려주지 않기 위해 인생을 건 오윤희 역의 유진. 파티가 있던 날 착용한 목걸이는 풍요와 지혜, 불멸과 장수를 상징하는 뱀으로부터 영감을 받은 불가리의 대표 <세르펜티> 컬렉션으로, 화이트 골드 소재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럭셔리함을 더한 제품이다.

(출처=SBS 방송 캡처, 마이클 코어스)

주회장과의 만남에서 유진이 선택한 가방은 마이클 코어스의 씨씨백으로, 부드러운 소가죽 소재와 무광 골드 체인, 버클 장식이 고급스러운 무드를 풍긴다. 심플한 블랙 드레스에 클러치처럼 연출한 씨씨백을 매치해 우아함을 극대화했다.

헤라클럽의 퀸, 이지아의 단아한 드레스룩

(출처=SBS 방송 캡처, 질샌더 by 육스)

어떤 상황에서도 우아함을 잃지 않는 심수련 역의 이지아가 선택한 블랙 드레스는 질 샌더 by 육스 제품으로, 심플한 롱 드레스에 숄더 라인 디테일을 더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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