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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인플루언서들의 경계 없는 아우터 활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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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르꼬끄 스포르티브>

르꼬끄 스포르티브(이하 르꼬끄)가 겨울 아우터 컬렉션을 위해 글로벌 패션 인플루언서들과 함께한 디지털 아우터 캠페인을 공개했다.

르꼬끄는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오랜 노하우, 젊은세대들의 감성을 담은 완성도 높은 다운 컬렉션을 매 시즌 선보여 왔다. 특히, 올겨울은 다운뿐 아니라 플리스와 리버시블 자켓 등을 더해 한 층 더 다채로운 아우터 컬렉션을 출시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뉴트로 무드의 ‘트리플렉스 다운’과 베이직한 디자인의 ‘클라우드 다운’, 리사이클 소재를 사용해 환경까지 생각한 ‘르 폴라텍 플리스 자켓’ 등은 겨울이 되기 전부터 이미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시즌 아우터는 영향력 있는 글로벌 패션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스타일링 팁을 공개해 특별함을 더했다. 인플루언서인 영 엠퍼러스, 타미 반 덴 마이어슈, 세실리 무스가드는 자신이 거주하는 도시를 배경으로 르꼬끄의 아우터를 재해석하고 완벽히 소화해 개성 강한 새로운 비주얼을 완성했다.

<사진제공=르꼬끄 스포르티브, 영 엠퍼러스>

유니크한 포즈와 스타일링으로 유명 패션 매거진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영 엠퍼러스’는 프랑스와 뉴욕을 거점으로 활동하고 있는 컨텐츠 비주얼 아티스트 듀오다. 그들은 3가지 아우터를 이용해 같은 듯 다른 시밀러 룩을 재기 발랄하게 연출해 스타일링 팁은 물론 보는 즐거움까지 선사했다. ‘다운은 캐주얼한 옷과 잘 어울린다’는 전형적인 공식에서 벗어나 수트나 플리츠 스커트, 슬랙스와 매치해 스타일을 완성했다. 블랙과 레드의 강렬한 조합이나 수트와 롱 플리스 자켓의 매치 등은 캐주얼 아우터의 한계 없는 활용도를 보여준다. 전형적인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아우터 스타일에 도전하고 싶다면 영 엠퍼러스처럼 클래식 아이템과 매치해 스타일에 위트를 더하는 것을 추천한다.

<사진제공=르꼬끄 스포르티브, 타미>

명품 브랜드의 모델은 물론 스케이트 보더로 활동하고 있는 한국계 벨기에 모델 타미는 트리플렉스 다운을 비비드한 컬러 팬츠와 매치해 스트리트 무드를 강조했다. 다운 점퍼와 컬러플한 하의의 만남은 쿨한 분위기를 연출해 세련된 느낌을 준다.

<사진제공=르꼬끄 스포르티브, 세실리 무스가드>

덴마크 출신의 패션모델 세실리 무스가드는 편안하고 이지한 룩으로 사복패션의 최강자로 불린다.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이자 국내에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그녀는 베이직한 화이트 티셔츠와 데님, 르꼬끄의 클라우드 다운으로 일명 꾸안꾸 스타일을 완성했다. 르꼬끄 클라우드 다운은 누구나 어렵지 않게 소화할 수 있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세실리 무스처럼 캐주얼한 룩에 무심하게 걸치면 자연스러운 스타일이 완성된다.

글로벌 패션 인플루언서들과 함께한 르꼬끄 아우터 컬렉션과 스타일링 컨텐츠는 르꼬끄 공식 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으며, 르꼬끄 아우터 컬렉션은 전국 르꼬끄 매장과 온라인 이숍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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