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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버리, ‘V & A 캡슐 컬렉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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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럭셔리 패션 브랜드 멀버리(Mulberry)가 세계 최대의 장식 미술 및 디자인 박물관인 빅토리아 & 알버트 뮤지엄 (The Victoria and Albert Museum : 이하 V&A)과의 협업을 통한 ‘V&A 캡슐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수세기 동안 많은 사랑을 받은 액세서리인 핸드백을 주제로 진행되는 V&A의 새로운 전시회 ‘Bags: Inside Out ’ 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진 캡슐 컬렉션으로, 박물관 아카이브에 보관된 20세기 플로럴 패턴의 가구 패브릭에서 영감을 받은 시그니처 프린트와 예술작품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형형색색의 패턴이 특징이다.

특히,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는 알렉사, 베이스 워터 등의 여성 백을 비롯해 카드 홀더, 스카프와 같은 액세서리 아이템에 화려한 시누아즈리 스타일을 더해 클래식하면서도 유니크한 무드를 자아낸다.

플로럴 패턴이 돋보이는 ‘V&A 캡슐 컬렉션’은 12월 9일부터 영국의 멀버리 리전트 스트리트 매장, 멀버리 본드 스트리트 매장과 공식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 국내에서는 신세계 스타필드 멀버리 하남점에서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멀버리는 오는 12일부터 영국 V&A 뮤지엄에서 열리는 ‘Bag : Inside out’ 전시의 메인 스폰서로, 전시회에서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가방 2종, 베이스워터와 알렉사를 전시회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멀버리는 제품의 디자인, 소싱 및 제작 과정에 주의와 관심을 기울이며, 긍정적인 변화와 책임 있는 브랜드 헤리티지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브랜드의 책임 공약인 ‘멀버리 그린(Mulberry Green)’을 통해 지속 가능성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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