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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신축년 유망 신진디자이너 (1)】 exyai. ‘김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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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이하 GFCS)는 양주시와 경기북부 섬유기업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국내 신인 디자이너가 자립하기까지 전방위 지원을 아끼지 않는 최적의 양성 기관으로 안착해 우수한 인재를 배출하고 있다. 지난 12월 3기 졸업생을 배출하면서 1기 김주한(데일리미러), 3기 장윤경(쎄쎄쎄) 디자이너에 이어 4기 양윤아(비건타이거) 스타디자이너 3인을 배출해냈다. 이들은 서울컬렉션 등단 및 해외판로 개척 등 괄목할 만한 성장 가도를 걷고 있다. 특히 매년 20여명의 입주 디자이너들로 구성된 GFCS는 경기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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