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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 태그호이어 한국 앰배서더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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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아방가르드 워치 메이커 태그호이어는 배우 주지훈을 한국 앰배서더로 선정하고 함께한 이미지를 공개했다.

태그호이어 앰배서더로 선정된 배우 주지훈은 2006년 연기를 시작해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천만배우로 입지를 다져왔으며, 이번 작업을 통해서도 특유의 거칠고 반항적이면서도 섬세하고 부드러운 매력을 여과 없이 보여주었다.

특히 태그호이어 관계자는 “태그호이어가 브랜드 앰배서더로 주지훈을 선택한 것은 다양한 도전을 통해 성장하는 배우 주지훈의 모습 때문이고, 이는 어려움에 굴복하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를 추구하는 태그호이어의 정신과도 일치한다.” 고 하며 “기존 스포츠 선수들과 함께했던 캠페인과는 전혀 새로운 이미지인 배우 주지훈을 선택함으로써 또 다른 변화를 위한 새로운 챕터가 될 것” 이라고 밝혔다.

또, 공개된 이미지 속 주지훈은 2020년 태그호이어 브랜드 창립 160주년을 맞이해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뉴 까레라”를 착용하고 시크하면서도 강렬한 눈빛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태그호이어와 주지훈이 함께한 로컬 캠페인 #ForeverChasingTomorrow2021은 2021년 초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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