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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윈투어, "운동화 신은 해리스 부통령 커버 사진, 시대정신에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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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보그 편집장 안나 윈투어가 논란이 되고 있는 카멀라 해리스 보그 2월호 표지 사진에 "권위를 탈피한 리더로서 운동화 신은 정장룩이 시대 상황에 부합한다"고 밝혔다.더 많은 패션엔 뉴스가 보고 싶다면,www.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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