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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코퀸 문가영 스타일로 보는 포인트 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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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수목 드라마 ‘여신강림’이 매회 설렘 가득한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7회에서는 러브라인의 새로운 라이벌이 등장해 극 중 문가영 X 차은우 X 황인엽 세 사람의 핑크빛 기류에 설렘을 더했다. 회를 거듭할수록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삼각관계의 엔딩. 여기에 문가영의 극 중 여신 스타일도 주목을 받으며, 주요 시청 포인트로 손꼽히고 있다.

드라마 속 임주경은 사랑스러운 여고생 캐릭터로 여성스러운 포인트를 살린 러블리한 캐주얼룩을 선보인다. 7회에서 문가영은 컬러감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에 반달 쉐입의 가방을 포인트로 매치하여 그녀만의 사랑스러움을 더한 임주경 룩을 완성했다.

해당 장면에서, 문가영의 포인트로 착용한 가방은 모던한 감성의 뉴욕 컨템포러리 디자이너 브랜드 ‘조이그라이슨(JOY GRYSON)’의 2021 S/S 컬렉션으로 새롭게 선보인 ‘시에라(SIERRA)’ 플랩 숄더백으로 알려졌다.

한편, 학원, 편의점 등 방과 후 일상에서는 백팩을 활용한 사복패션을 선보였다.

차분한 베이지 컬러 노카라 재킷과 데님 팬츠, 파스텔 블루 가디건 등에 백팩을 매치해 차분하면서도 임주경표 소녀 감성을 듬뿍 담은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또한, 주경과 수호의 완벽한 비주얼로 버스 정류장을 화보로 만든 장면에서 문가영(임주경 역)은 버건디 컬러 교복에 밝은 브라운 컬러 백팩을 착용해 클래식한 스쿨룩을 완성했다.

극 중 문가영(임주경 역)이 사복과 교복에 포인트로 매치한 백팩은 아티스틱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라빠레뜨(Lapalette)의 ‘피카디(Picardie)’ 백팩으로 깔끔한 디자인에 소가죽 소재가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여기에 탑 핸들까지 더해져 백팩을 많이 착용하는 학생부터 사회 초년생까지 두루 활용하기 좋다.

tvN ‘여신강림’은 외모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가 화장으로 여신이 된 임주경(문가영 분)과 남모를 상처를 간직한 이수호(차은우 분)가 만나 서로의 비밀을 공유하며 성장하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매주 수, 목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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