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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필드, "점주가 살아야 우리도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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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되는 코로나 19로 전국에서 의류 소매업 소상공인들이 1년 이상 매출이 역신장하는 이 상황을 더 이상 견디기 힘든 한게에 다다른 가운데,수도권을 포함하여 지방으로 갈수록 점포를 내놓는 브랜드가 속출하고 있다.이에 던필드그룹(대표 서순희)은 “점주들이 살아야 우리도 산다” 며 던필드그룹 소속의 크로커다일과 피에르가르뎅의 모든 점주 및 매니저들을 돕기로 결정했다고 14일 알렸다. 지난해 2월부터 대구를 필두로 전국의 대리점들과 매니저를 지원해온 던필드그룹은 올해는 더욱 적극적이고 보다 큰 규모로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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