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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올해의 신인디자이너(3) GFCS 5기 – WAVINESS(웨이비니스) 김현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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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 패션계는 코로나 이후로 대 격변기를 맞고 있다.밀레니얼과 Z세대들을 중심으로 온라인 패션 시장의 강세가 급격하게 성장하면서 오프라인 유통은 급격히 쇠퇴하는 동시에, 무신사와 29CM, 지그재그 등 대형 패션플랫폼의 수직 성장과 더불어 스몰 브랜드의 자생력도 빠르게 커지고 있다.MZ세대의 특징인 ‘언택트 시대의 나만의 감성 쇼핑’을 제안하는 스몰 브랜드에 관심이 높아지고, 그 중에서도 영 디자이너들의 감각적인 개인 브랜드에 대한 관심과 인기도 자연스럽게 높아졌다. 코로나로 힘든 시기지만 신생 패션사들에게 있어 어느 때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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