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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섬유단지 새해초도 ‘엄동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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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섬유 산지는 새해 들어서도 엄동설한이 해빙되지 않고 계속 결빙 상태를 지속하고 있다.대구 섬유 경기의 호·불황을 가늠하는 대구 염색 산업단지 가동률은 지난해 최악 의 대공황에 이어 새해에도 이어지고 있어 해빙기미가 여전히 가물가물 하다.대구 염색 산업단지 관리공단 (이사장 김이진)집계에 따르면 새해 1월 공단 입주업체의 공업용수와 전기· 증기(스팀) 사용량이 모두 작년 1월보다 크게 떨어져 좀처럼 회복 기미가 안 보인다.1월중 공업용수 사용량은 116만 5874㎥로 작년 동월 134만 8635㎥ 대비 13.5%가 줄었다.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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