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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염색공단 1,2월 ‘가동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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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코로나 터널 속에서 옴짝달싹 못 하고 있는 대구 섬유 업계의 오더 기근을 반영, 염색공단 입주 기업의 공업용수, 전기, 증기 사용량이 새해 들어도 엄동설한을 헤매고 있다.대구 염색산업단지관리공단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4월부터 본격적인 코로나 대공황에 진입한 대구 염색공단 127개 입주 기업들은 새해 첫 달인 지난 1월 용수 사용량이 작년 동월보다 13.1% 줄었고 전기 사용량은 작년 동월비 4.3% 준데 이어 증기 사용량은 6.6%가 각각 감소했었다.2월에는 다소 호전될 것으로 기대한 것과는 달리 2월에도 경기 불황에 설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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