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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일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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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와중에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는 LH(한국토지주택공사)직원들의 땅 투기 사건은 예고된 참사다. 열명이 지켜도 한명의 도둑을 잡기 어려운데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겼으니 사단이 날 수밖에 없다.실패한 부동산 정책에 서민들이 부글부글 분기충천한 상황에서 국민 혈압 올리는 짓거리가 또 불거져 부아가 치민다. 상식도 진실도 져버린 공직자의 땅 투기는 당연히 일벌백계로 다스려야 한다. 다만 극소수 공직자의 일탈을 전체 공직자의 짓으로 몰아가는 도매금 매도는 철저히 경계해야 한다. 대다수 공직자들은 지금 이 순간도 국민의 공복으로 헌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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