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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옷 어디꺼] ‘누가 뭐래도’ 정민아, 체리 패턴 러블리 스웨터 어디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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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트 인 뉴욕, 체리 패턴이 돋보이는 러블리한 스웨터룩 '인기폭발' 마지막회를 2회에 남겨둔 KBS1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 118회에서는 한재수(박철민)가 신중한(김유석) 앞에서 쓰러지면서 자신의 시한부 삶을 알리는 모습이 그려졌다.이후 정신을 차린 한재수는 "염치 없지만 내 마지막으로 부탁 하나만 더 하겠다"며 "우리 벼리(김하연) 나 떠나고 나면 그래도 언니라고 아리한테 의지 할텐데 눈치 안보고 둘이 만나게 해달라"고 말했다.이에 신중한은 "끝까지 살아서 네 자식은 네가 책임지라"며 "어떻게든 악착같이 버텨서 벼리 데리고 살란 말이다"라고 말했다.그리고.......
Smiley f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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