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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성훈, 강렬한 비주얼 카리스마 넘치는 화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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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년 전통의 스위스 메이드 워치 브랜드 티쏘(TISSOT)에서 배우 성훈과 함께 한 새로운 씨스타 캠페인을 공개했다.

2021년 티쏘의 한국 공식 앰버서더로 재발탁된 후 진행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모습의 성훈을 보여주어 눈길을 끈다.

두 가지 컨셉으로 진행된 캠페인은 일상에서 여유를 즐기며 고급스럽고 세련된 데이라이트(Daylight) 버전과 역동적이고 섹시한 무드의 워터(Water) 버전으로 공개되며, Water 버전은 신제품과 함께 6월에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캠페인에서 성훈이 착용한 씨스타 1000 크로노그래프 블루 다이얼과 그린 다이얼 모델은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아 매년 남성들의 여름을 책임지고 있다. 화보 속의 씨스타 1000 컬렉션은 5열 링크의 브레이슬릿이 탑재된 딥 그린 다이얼과 레드 다이얼, 스테디셀러인 블루 다이얼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이루고 있으며, 300m 방수는 물론 오토매틱 모델에는 실리콘 밸런스 스프링이 탑재되어 최상위의 기술력과 디자인을 보여준다.

이번 캠페인 화보와 영상을 통해 성훈의 새로운 모습과 어우러진 씨스타 1000 컬렉션에서는 다이버 시계뿐만 아니라 데일리 워치로서의 매력도 엿볼 수 있다. 티쏘의 캠페인 화보와 영상은 티쏘 공식 페이스북 계정 및 각종 SNS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티쏘의 씨스타 1000 컬렉션은 전국 티쏘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창간 8주년을 맞은 <더스타>매거진은 “ATTRCTIVE MAN’을 주제로한 강렬한의 비주얼의 성훈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훈은 포맨트의 향수를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거나 포즈를 취하는 등 섹시하고 치명적인 매력을 뽐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성훈은 “창간 8주년이라는 특별한 호에 커버를 장식하게 돼 기쁘다. 콘셉트도 어렵지 않았고 의상도 원래 내 옷인 것처럼 잘 맞아 빠르게 촬영했다”라고 간단히 촬영 소감을 전했다.

조각 같은 얼굴과 몸, 스위트한 성격까지 여심을 설레게 하는 스타일. 자신이 생각하는 매력 포인트를 묻자 “팬 미팅을 할 때마다 팬들은 방송에 비친 내 모습을 보고 올 텐데 난 그 환상을 깨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다. 이런 내 모습을 보고 두 번 다시 팬 미팅에 안 오는 사람도 있을 것”이라며 “그래도 내 모습을 좋아해주는 분들에게는 많이 와달라고 얘기한다. 그분들은 나의 솔직함을 좋아해주시는 것 같다”라고 털어놓았다.

배우 성훈이 작품을 선택하는 기준을 묻는 질문에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내가 작품을 선택할 수 있는 위치는 아니었다. 작품 들어오면 안 가리고 열심히 한 편이다”라며 “지금도 내가 작품을 가리고 고를 수 있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기준을 꼽는다면 내가 재밌게 할 수 있는 작품”이라고 답했다.

성훈은 “연기는 할 때마다 힘들고 어려운데 잘하면 ‘내가 이 맛에 연기하는구나’ 싶다”라며 “솔직히 내가 이 일을 언제까지 할지는 모르겠지만 할 수 있을 때까지는 목숨 걸고 계속 달릴 거다. 지금은 그렇게 하고 싶은 게 연기다”라며 “배우들이 인정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 아직 나에게는 꿈같은 이야기지만 배우들이 인정하는 배우가 되고 싶고 함께 일할 때 즐거운 배우가 되고 싶다”라며 연기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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