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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산련 김기준 상근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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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이상운) 김기준 부회장은 2021년 3월 17일(수), 섬유센터에서 쉴레이 아길라르 바레라(Shirley Aguilar Barrera) 과테말라 외교부차관을 접견하고, 과테말라 진출 한국 섬유기업의 애로사항(통관 및 행정처리지연,최저임금 체계, 모호한 노동법) 및 투자환경 개선(도로, 항구 등 인프라 확충)을위한 개선을 촉구하였다.과테말라섬유협회(VESTEX)에 따르면 과테말라 전체 섬유업체의 44%가 한국기업이며, 이들 기업이 현지 섬유산업 수출의 57%(9.3억불)를 차지하는 등과테말라 경제발전에 크게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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