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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스 “개성 넘치는 네 명의 여성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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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성의 날(IWD)을 맞아, 육스(YOOX)는 더욱 포용적인 세상을 만들기 위한 영감의 원천이 되는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는 개성 넘치는 네 명의 여성에 주목한다.

유명 팝스타이자 댄서 자라 라슨(Zara Larsson), 영국의 유명 TV 및 라디오 진행자 인카 보키니(Yinka Bokinni), 유명 체스 선수 알렉산드라 보테즈(Alexandra Botez),그리고 브라질의 유명 스케이트보더인 레티시아 부포니(Leticia Bufoni). 이들 네 명의 여성은 규범을 뛰어넘어 자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끝없이 도전하는 여성의 의미를 공유한다.

3월 7일, 육스가 마련한 여성의 역량강화를 위한 가상 토크공간(talk supported by YOOX)에서 만난 이들은 알렉산드라 보테즈의 트위치 채널인 @BotezLiv를 통해 생중계로 만날 수 있었다. 토크는 세계 여성의 날에 몇 시간 앞서 진행되었으며 자라 라슨의 최신 영상인 당신이 해낸 것(Look What You’ve Done)도 공개되었다. 긍정적인 마인드로 자신에게 초점을 맞추고 강인함과 회복탄력성을 통해 역경을 극복한 여성들을 위한 헌정하는 영상이다.

육스는 이번 계획을 통해 사회 발전의 기본이 되는 권한 부여와 포용을 지원하고, 모든 사람이 장벽 없이 자신의 잠재력에 도달하고 실현할 수 있는 시스템을 촉진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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