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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슬, 모예와 파트너십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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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제작 허브 플랫폼 오슬과 패션 프리오더 플랫폼 모예가 공식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오슬은 의류 생산공장 1,300여 개사 이상이 등록돼 있으며, 디자이너 4,400명 이상이 이용 중인 의류제작 허브 플랫폼이다. 공장 검색부터 비교 견적, 전자 계약, 생산관리 대행까지 디자이너가 자신에게 맞는 효율적인 서비스를 선택해 쉽고 간편하게 의류를 제작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오슬과 파트너십 계약을 맺은 모예는 누구나 쉽게 패션 브랜드를 론칭할 수 있도록, 프리오더라는 시스템을 통해 많은 판매자와 구매자들을 연결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프리오더는 제품을 출시하기 전 주문을 받고 주문량만큼 생산하는 시스템을 일컫는다.

모예는 선주문 후제작 방식으로 디자이너가 수요를 예측하고, 재고 부담 없이 제품을 생산해 판매할 수 있다. 또한 소비자들에게는 일반적인 쇼핑몰보다 저렴한 가격에 원하는 디자인의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이번 파트너십 계약을 통해 모예를 이용하는 디자이너들이 샘플이나 제작 부담을 줄이고, 디자인에만 집중하여 프리오더 프로젝트에서 원하는 판매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오슬에서 의류제작 컨설팅부터 샘플, 메인 제작 등 제작 전 과정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공동 기획, 개발할 예정이다.

오슬을 운영 중인 위아더 조형일 대표는 “오슬과 모예는 아이디어나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 누구나 의류, 잡화를 제품화해 판매할 수 있는 서비스를 공동 기획하고 개발할 예정”이라면서 “이는 앞으로 디자이너와 소비자를 잇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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