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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타워 최정상에서 자이언츠 승리를 외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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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타워 최정상에서 롯데자이언츠의 응원단장이 승리를 외치는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롯데자이언츠 사직구장 홈 개막전을 맞아 자이언츠의 승리를 기원하는 특별한 응원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응원 영상을 위해 롯데자이언츠의 조지훈 응원단장과 박기량 치어리더 등 총 5명의 응원단이 롯데월드타워 555m 정상에 올랐다. 조지훈 단장은 롯데월드타워 최상층 랜턴에서 독무를, 4명의 자이언츠 치어리더는 세계 최고 높이 ‘스카이브릿지’와 ‘스카이데크’에서 힘찬 응원 모습을 연출했다. 안전한 촬영을 위해 타워 랜턴에서 진행한 모든 촬영은 산악구조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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