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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티앤씨 "종이컵 사라진 사무실 "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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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섬유 기업인 효성티앤씨 임직원들이 생활 속 일회용품 줄이기에 동참하고 있다.우선 5월 3일부터 마포·반포 본사 임직원 460여명이 친환경 기업문화 조성을 위한 ‘사무실 개인컵 사용’ 캠페인을 실시한다.이번 캠페인은 지난 2월 효성티앤씨 김용섭 대표가 참여한 친환경 캠페인 ‘고고챌린지’의 후속으로 일상 속 일회용품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기획됐다.따라 효성티앤씨는 본사 탕비실 등에 비치된 종이컵을 비롯한 일회용 품을 없애기로 했다. 임직원들은 이달 말까지 컵과 일회용품을 혼용하는 기간을 갖고, 다음달부터 개인용 컵을 사용하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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