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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기업협회장에 이재철 (주)데시콤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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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기업인 모임인 사단법인 개성공단기업협회장이 바뀌었다.개성공단 기업협회는 지난달30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정기석 회장 후임으로 부산소재 이재철 (주)데시콤 회장 (70)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이번 개성공단 기업협회장 선임을 둘러싸고 지난 2016년 2월 박근혜 대통령의 전격적인 개성공단 폐쇄 조치 후 비상대책 위원장을 맡으면서 5년간 회장을 맡아온 정기섭씨가 다시 출마할 계획 아래 이재철 회장과 경선이 예상 됐으나 이재철 회장의 지지도가 워낙 강한 분위기에서 정기섭 회장이 슬기롭게 도중에 사퇴했다.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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