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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야니, 글로벌 패션 브랜드로서 존재감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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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오야니(ORYANY) by AndrewWerner>

뉴욕 어반 스트릿 & 에스닉 패션 브랜드 오야니(ORYANY)가 뉴욕에서 열린 플라잉 솔로 패션 위크에 참여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 가속화에 나섰다.

<사진제공=오야니(ORYANY) by AndrewWerner>

오야니는 지난해 전 세계 패션 산업에 불어 닥친 코로나 영향 속에서도 글로벌 사업을 본격적으로 준비, 2020년 9월부터 미국 온라인 사업을 전개하며 앤트로폴리지(anthropologie), 울프앤배저(wolfandbadger), 베리샵 (verishop)등의 미국 현지 주요 온라인 채널에 입점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미국 최대 체인 백화점 메이시스(macys)에 입점 되어 오프라인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그 인기에 힘입어 다른 유명 백화점 입점도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오야니(ORYANY) by AndrewWerner>

이러한 잠재력을 토대로 ‘2021 FLYING SOLO X NEW YORK FASHION WEEK SHOW’에 초청된 오야니는 AFLÉ BIJOUX, ELENA RUDENKO 등의 유명 디자이너 브랜드들과 협업을 선보였으며, 해외 바이어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MZ 세대를 겨냥한 오야니의 트렌디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은 어느 명품에도 뒤지지 않는 경쟁력을 자랑하며 많은 바이어들의 감탄을 이끌어냈고, 현지 오프라인 유통 채널인 부티크 샵의 오더를 받아내며 미국 뉴욕에서 탄생한 오리지널 브랜드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사진제공=오야니(ORYANY) by AndrewWerner>

오야니는 미국 외에도 중국 온라인 사업을 진행 중에 있으며, 작년 8월에 오픈 된 TOF 몰에서 놀라운 성장세의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중국 최대 온라인 플랫폼 T-mall에 오야니 브랜드 관을 개설하는 등 괄목상대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 단연 베스트로 손꼽히는 제품은 현재 국내에서도 베스트셀러 제품인 로티 새들 크로스바디와 루키 크로스바디로, 이 두 제품은 미국 현지 출시 이후 선풍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작년 9월 이후로만 4차, 5차에 이르는 물량을 공급 중이다. 오야니 마케팅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미국과 중국에서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은 만큼, 이후 동남아시아를 비롯한 세계 시장 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며, “2021년은 오야니가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브랜드로서 성장해 가는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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