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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룩을 책임질 트렌드 아이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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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맞이 옷장 속 필수 원피스 & 슈트

<사진출처=이바나헬싱키, 에스티코(STCO)>

지난해까지 패스트패션으로 유행과 개성을 중시한 것과 달리 올해는 제대로 오래 입을 수 있는 클래식한 아이템들이 주목받고 있다. 마치 봄의 시작을 알리는 듯한 플라워 원피스는 여성들의 옷장에 하나씩은 가지고 있는 아이템이다. 여기에 실키 한 소재는 여성스러움을 한층 더 강조해 주어 데이트룩으로 사랑받고 있다.

여성들에게 플라워 원피스가 필수이듯 남성들의 경우 이너 매치가 쉬운 슈트는 데이트와 출근 룩으로 좋은 아이템이다. 특히 폴리 소재로 이루어진 제품은 시원할 뿐만 아니라 가볍고, 주름도 잘 가지 않아 봄, 여름에도 재킷을 입는 경우가 많은 남성들에게 추천한다.

# 봄 스타일링 포인트 아이템 4가지

<사진출처=밸럽, 소보제화, 아르뉴>

봄 일상 패션 중 내추럴 컬러와 리넨은 빼놓을 수 없다. 여기에 포인트를 줄만한 아이템을 찾는다면 리넨의 대표적인 컬러라고 할 수 있는 베이지, 올리브, 크림 컬러의 의상에 조금 더 화사한 컬러를 매치해 포인트를 주는 것을 추천한다. 공원이나 카페 등 주변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커플들이 늘면서 큰 가방 보다 캐주얼한 미니 백, 높은 힐보다 가볍고 실용적인 스니커즈와 플랫슈즈들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또한 액세서리 중 뉴트로 풍의 끝에서 80년대를 연상시키는 헤어 액세서리들의 인기가 돌아왔다. 넓은 헤어밴드와 컬러풀한 집게핀 등 하늘하늘한 원피스, 와이드 한 슈트에 가볍게 집어주기만 하면 ‘꾸안꾸’ 헤어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코로나로 마스크가 필수가 된 지금, 우리나라는 마스크에 패션을 입히고 있다. 마스크의 얇기, 기능성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컬러풀한 마스크부터 콧대를 날렵하게 보여주는 라인 보정, 마스크 스트랩으로 개성을 보여주고 더 나아가 마스크에 캐릭터 판박이를 붙이거나 마스크를 스카프처럼 활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한 패션 아이템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개성을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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