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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매칭 가능한 라이프 스타일 스니커즈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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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가 2021년 봄, 여름 시즌을 맞아 MZ세대를 타깃으로 한 라이프스타일 슈즈 ‘더시아(THESIA)’를 공개했다.

‘더시아(THESIA)’는 매끈한 광택을 자랑하는 바디에 서로 다른 포인트 컬러를 활용해 디테일을 더했으며, 필요에 따라 쿠셔닝 레벨을 조절할 수 있는 혁신적인 2000년대 러닝화의 영감을 담아낸 점이 눈길을 끈다.

스포츠웨어부터 캐주얼 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매칭이 가능한 청키한 실루엣의 ‘더시아(THESIA)’는 자신만의 꿈을 꾸며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 개성과 신념이 뚜렷한 이들을 위한 스니커즈이다.

이번 ‘더시아(THESIA)’의 출시를 맞아 새롭게 공개하는 캠페인은 ‘WHAT I WANT’의 스토리를 전하며, 각자의 분야에서 뚜렷한 존재감과 개성을 드러내 MZ세대의 많은 지지를 받고 있는 떵민, 퀸와사비가 함께했다. 캠페인 비주얼은 평소 그들이 선호하면서 본인의 스토리가 담긴 익숙한 공간을 배경으로 하였고, 각자의 애장품과 상징적인 아이템들을 활용해 그들의 히스토리를 자유분방하게 표현하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디다스 오리지널스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낮, 밤의 경계 없이 에너지와 생기를 샘솟게 하는 내가 원하는 ‘것’, 하고 싶은 ‘것’에 초점을 맞춰 자유를 향유하는 이들의 당당한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새롭게 출시한 ‘더시아(THESIA)’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한 전국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스토어와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adidas.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129,000원이다.

한편, 글로벌 패션 브랜드 H&M은 영국 풋웨어 브랜드 굿 뉴스(Good News)와 함께한 스니커즈 컬렉션을 선보인다.

굿 뉴스(Good News)는 2016년 런던에서 니아 존스(Nia Jones)와 벤 태터솔(Ben Tattersall)이 함께 설립했으며, 유쾌함이 가득한 레트로 콘셉트로 지속 가능성에 대한 확고한 의식이 있는 풋웨어 브랜드로 알려졌다.

특히 H&M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슈즈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은 바나나 나무에서 추출한 섬유인 바나나 텍스와(Bananatex®)와 비건 포도 레더인 베지아(Vegea™)와 같은 혁신적인 소재를 사용하여 필환경 활동에 동참했으며, 이는 H&M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유니섹스 스니커즈 컬렉션이다.

굿 뉴스(Good News)와 H&M은 컬렉션은 7가지 스니커즈 스타일과 1가지의 슬라이더로 구성되어 있으며, 키즈 제품도 3가지 스타일러 선보인다.

70년대에서 영감을 받은 생생한 컬러 팔레트를 사용한 이번 컬렉션에는 리사이클 고무 솔, 리사이클 코튼, 베지아(Vegea™), 바나나텍스(Bananatex®) 갑피와 같은 여러 지속가능한 소재가 사용되었으며, 이는 모든 프로세스에서 순환하고자 하는 두 회사의 목표를 엿볼 수 있도록 디자인과 생산 부분 모두 고려했다.

Good News x H&M 유니섹스 컬렉션은 4월 8일부터 잠실 롯데월드몰점과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키즈 컬렉션은 온라인 스토어에서만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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