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

봄 여름 시즌을 완성할 청량한 신상백 컬렉션

바로가기
바로가기
<사진제공=크리스찬 루부탱>

크리스찬 루부탱(Christian Louboutin)은 여름시즌을 앞두고 라피아 소재를 사용한 새로운 핸드백, ‘루비쇼어’를 선보인다.

‘루비쇼어’는 야자수 잎을 수작업으로 엮은 후 시그니처 루비 레드(Loubi red) 컬러 포인트를 더해 하우스의 재치와 장인정신을 표현했다. 핸들은 내추럴한 브라운 컬러 가죽으로 마감해 보헤미안 감성과 우아함이 조화를 이룬 디자인이 완성됐다.

실버 잠금장치와 숄더백, 토트백 등으로 사용할 수 있는 높은 활용도로 실용성이 뛰어날 뿐 아니라, 어떤 여름 패션에도 다양하게 스타일링 할 수 있다.

<사진제공=루이우이>

한편, 디자이너 브랜드 루이우이는 21SS ‘Jardin de fleur’(꽃의 정원) 컬렉션을 출시했다. 21SS 컬렉션은 햇살 아래 정원을 거니는 그녀의 로맨틱 시크를 담은 컬렉션으로, 꽃을 닮은 다양한 쉐입의 가방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루이우이 특유의 베이직하면서도 모던한 쉐입이 돋보이면서도 로맨틱한 무드를 담은 것이 특징이다. 꽃잎에서 영감을 받은 가방의 쉐입은 꽃잎의 둥그런 형태와 부드러움이 살아있으며, 따뜻하고 로맨틱한 컬러를 담고있다.

<사진제공=루이우이>

장식을 최대한 덜어내어 가벼우면서도 여성스러운 룩을 제안한다. 이번 컬렉션의 시그니처 라인인 ‘Julie bag’ (줄리백) 은 베이직한 화이트, 블랙부터 핑크 엠보, 토피넛 엠보, 그리고 카멜 캔버스 컬러까지 총 5가지의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컬러웨이가 특징이다. 보다 사랑스러운 라인으로, 가벼운 이번 S/S 룩에 매력적인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어 많은 소비자들이 주목하는 제품이다.

줄리백 외에도 도로시백, 앨리스백 등 다양한 라인업으로 꽃 향기를 느낄 수 있을 것만 같은 루이우이의 이번 컬렉션은 공식 온라인몰과 W컨셉, 29CM, 무신사 등의 온라인 판매처를 통서 만나볼 수 있다.




Smiley face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