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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호, 루이 비통 워치 앤 주얼리 앰버서더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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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루이비통>

배우 이민호가 여행 예술(Art of Travel)을 대표하는 루이 비통과 함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 루이 비통 워치 앤 주얼리 앰버서더로 발탁된 이민호의 모습은 서울의 빌딩숲을 배경으로 세계적인 사진작가 마리오 소렌티(Mario Sorrenti)가 촬영한 루이 비통 땅부르 스트리트 다이버 캠페인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루이 비통의 땅부르 워치 제품라인에서 새롭게 출시되는 땅부르 스트리트 다이버는 세계적인 사진작가 마리오 소렌티(Mario Sorrenti)가 촬영한 광고 캠페인을 통해 그 베일을 벗는다. 배우 이민호, 소피 터너, 타하르 라힘이 표현하는 땅부르 스트리트 다이버는 도시의 오디세이에 빠져들듯, 표면을 뛰어 넘는 여정(Journey Beyond the Surface) 속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다수의 수상경력을 가진 한국 배우이자 루이 비통의 워치 앤 주얼리 엠버서더 이민호는 네온 블랙 모델을 선보인다. 영국 배우이자 루이 비통 하우스 앰버서더인 소피 터너는 화이트와 네이비-블루 컬러의 퍼시픽 화이트 땅부르 스트리트 다이버를 소개하고, 2021년 영화 <모리타니안>으로 골든 글로브와 BAFTA(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 노미네이트된 프랑스 배우 타히르 라힘은 스카이라인 블루로 변화무쌍한 푸른 빛깔을 손목에 입혔다

시계는 한 피스의 메탈 블록으로 이루어졌고, 상부보다 하부가 넓은 땅부르만의 독창적인 디자인은 드럼으로부터 영감을 받았다. 케이스와 스트랩은 혼(horn)을 통해 매끄럽게 연결되어있고, 케이스밴드에 새겨진 12개의 글자, “L-O-U-I-S-V-U-I-T-T-O-N”을 통해 시간이 표시되다.

땅부르 스트리트 다이버의 스포티한 면모는 스타일리시한 표면 너머를 들여다볼 때 비로소 드러난다. 나사 형태의 크라운과 수심 100m 방수 기능부터, 다이얼 엘리먼트의 수퍼루미노바 (Super-LumiNova) 코팅, 회전식 내부 베젤에 이르기까지. 스위스에서 만들어진 타임피스는 탁월한 실용성을 보여준다.

장인의 뛰어난 예술성, 다재다능하면서 독보적으로 눈에 띄는 땅부르 스트리트 다이버는 기존 다이버 워치의 매력을 모두 지니고 있으며, 언제나 루이 비통이 추구하는 활기 넘치고 색다른 매력를 구현해 냈다. 디자인과 목적성, 이 두가지의 진보적인 조합은 장인 정신과 첨단 기술, 일과 여가, 흥미진진한 발견의 매력과 도심 속 매일의 일상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한다.

땅부르 스트리트 다이버 워치 캠페인은 2021년 4월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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